어언 일년만이네요ᆞ시간이 이렇게 잘 갈줄이야ㅠ
너도나도 나이한살 더 먹는구나 ᆞ흑흑
긴소리 접어두고 귀욤돋는 둘째냥사진 갑니다용용용 ㅋㅋ
GoGo!!
안녕하냥 ᆞ처음 인사하다냥
나는 보리라고한다냥ᆞ
수컷이지만 카리스마는 모르는단어다냥!
묘생3개월쯤 인때ᆞ아마 나의 귀여움이 절정일때다냥
울 둘째주인찌가 요때 나보고 홀딱 넘어갔다냥
여러분도 반하면 안된다냥 ᆞ
주인찌 첨 내가왔을때 나한테 눈을 몬 뗐다냥
내가 그렇게 잘생겼냥 ?
이집에 먼저 온 누님냥도있다던데 내가 많이 잘 생겼나보다냥.
이게 일년 하구3개월전이지ᆞ
아깽 아깽할때
주인찌가 하두 나를 사랑해서 내가 지쳐서 쉬고있다냥ᆞ
어릴때가 좋구나냥
지금은 내 상태가 영 ~
담판에 지금 상태보여주겠다냥
슬슬 놀아볼까 하구 나가다가
똬아!으흐흐흑ㅡ
세발짝 걷고 주인찌한테 붙잡혔다냥
과도한 뽀뽀세례는 사앙한겠다냥!
너무 사랑스러운 내 죄다냥
겨우 겨우 탈출성공ᆞ
사랑이 넘쳐 나 몸살나겠다냥
이제 좀 쉬고있는디
왠지 불길한 기운이 감돈다냥ᆞᆞᆞ
역시나 울둘째 주인찌는 나밖에 모른다냥
어찌 알고 찾아왔는지 넘 귀찮다냥ᆢ
왠수가 따로없다냥!
결국 붙잡혔다냥ᆞ이런 몹씁장난하지말라냥ᆞ-.-
( 잠시 들어간거니 놀라지마세욤^-^ )
나 자야하니께 다음에 또 만나자냥
요로코롬 시달리니
항상 피곤하다냥ㅠ
나 잘거니껭 건들지 말라냥
얘기가 급 끝나야하네요.ㅋ
사진 몇잠첨부안돼니 ᆞᆞ
부쩍 쌀쌀해진 요즘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욧ᆞ
문득 지금은 두냥이와 지내고있지만
먼훗날 나의 모습이 이렇지 않을까 싶네요ㅠㅋㅋ
또 만나요ᆞ우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