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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직장 다녀야 할까요?

힘듦 |2014.10.19 20:11
조회 17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3년차 호텔리어입니다..


어린나이에 지배인이라는 직책을달고

식음료 부서를 맡고있습니다..


힘든건 업무의스트레스 이런거는 정말괜찮습니다.





호텔리어생활하면서 시간때문에

자취를 하고있는데

직장상사분이 댁이 지방이라 같이살게되었습니다.




초반엔 문제가 정말없었는데...


흡연자들은 아실거라 믿습니다..

담배 한두까치정도야 드릴수있는데..

벌써 두보루는 되는거같아요


더 짜증나는건 제담배는 그렇게 피워대면서

담배피러 가자고하다가


제가없다고하면 '내가 니담배까지줘야하나?'
라고하세요..



그리고 이게끝이아니라

집에서 자려고누우면 일얘기를 2시간동안합니다..




집을나가려해도 방이안빠지고... 나가라고 말씀드리기도그렇고.... 어찌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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