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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너무 짝짝소리나게 씹어대는 동료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조언꼭부탁드려요

턱관절걸린다 |2014.10.22 17:24
조회 60,141 |추천 73

하..

 

정말

 

제목대로..

 

한방쓰는 동료가 껌을 너무 씹어대서 미쳐버릴 것같아요.

 

진짜 뻥안치고 쫙쫙 이런 소리가 납니다..

 

마치 새콤달콤 이런거 먹을 때 이가 쩍쩍 달라붙어서 나는 소리요..

 

침섞이는 소리하며

 

어우 진짜 더러워요

 

소리가 더러워....

 

조용한 사무실에 어찌나 소리가 큰지..

 

저게 길게는 한시간동안 지속된다고 생각해봐요

 

저렇게 씹으면 턱은 안아픈가

 

같은 직급의 사람들만 사용하는 사무실이라 윗사람도 없고..

 

하..

 

뭐라고 해야 그만씹을까요

 

평소때는 괜찮은데 집중하고 일을 해야할 때는 그렇게 거슬릴 수 가 없습니다...

 

심지어 밥먹을 때도 쩝쩝거리면서 더럽게 먹어요

 

파스타를 같이먹어도 다 끊어먹고 쩝쩝쩝쩝 와나

 

목소리는 또 겁나커가지고 ... 전화라도 할 때에는 옆에 사람 소리도 안들릴정도..

 

목소리는 좀 줄여달라고 말한적있는데 의식을 못하시는듯..

 

그래 목소리까지는 괜찮다고...

 

아 근데 껌소리는 뭐라고 해야지 그만할까요?

 

몇명있지도 않은 방이라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다른 분들이 그러다가 턱관절걸린다고 걱정해주는척하며 말하라는데 아 그것도 싫어요..

 

그냥 사람이 좀 싫어졌나봐요 ..ㅋㅋ

 

지금 한참 바쁜시긴데 그사람때문에 일도 못하겠고 ,ㅠㅠㅠ

 

진짜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73
반대수3
베플으으|2014.10.24 08:43
윗사람도 아니고 같은 직급인데 왜 말을 못하지
베플한방에|2014.10.24 14:34
요즘 부쩍 얼굴이 네모네진것 같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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