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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아들 인터뷰

humphreys |2014.10.24 17:02
조회 865 |추천 1

 

A : 그럼 너도 소녀시대 써니와 사촌이겠네! 써니와 친해? 이야기는 한 적있어?”

keva_suta : 가끔 카카오톡으로 이야기 하곤 해. 지금은 뮤지컬 일정 때문에 바빠서 자주 만나지는 못해



A : 너도 군대 가야해?

keva_suta : 아니, 미국 시민이 되기로 결정했어. 내가 가면 아마 난 죽을껄. 난 키가 작고 약해.



A : 난 너처럼 되고 싶어.

keva_suta : 다른 사람들처럼, 나도 일상적인 문제들이 있어. 엄마는 무지 아프셔 매일 같이 마지막일 그 날이 두려워. 이러한 이유로 아빠는 가족과 함께 특히 요즘 시간을 많이 보내. 돈은 행복을 살 수 없어, 내가 하는 이야기들이 이해가 됬으면 좋겠다.



A : 나는 23살이고 중산층에 속해. 돈이 많은 삶을 산다는 건 어때? 비행기에서의 일등석? 아님 개인 전용기를 탈 수도 있겠다.

keva_suta : 나는 일등석 안타. 부모님은 아빠의 부와 명예로 인해 내가 이익을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셔. 사람들은 아빠 처럼 나도 돈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 여행 몇 번 갈 수 있는 것과 조금 더 허락 되는 부분이 많은 것 빼고는 한국 학생과 다를 게 없어. 최소한 나는 그렇게 믿고 있어.



A : 부모님이 정말 좋은 분인 것 같다. 여행에 관련해서 더 물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휴가를 즐기는지 궁금해.

Keva_suta : 하와이에 아파트가 항상 있었어. 매 년 방문 했거든. 나에게 있어서 하와이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휴식처나 다름 없어. 왜냐하면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고, 행복을 위해서 그곳에 거주 하니까. 거기 말고는 중국 (베이징, 홍콩, 상해)이랑 일본(삿포로, 도쿄), 말레이시아, 싱가폴, 뉴욕, 그리고 그 외에 많은 곳을 방문 했었어. 특히 어렸을 때는 자주 놀러 갔지. 아빠는 내가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길 원했어. 궁핍한 나라는 얼마나 힘들게 삶을 이어가는지도.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고 행복 한지를 알 길 원하셨어. 그래서 난 그 행복을 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해.


A : 정말 너희 아빠 억만장자야? 그럼 서울 어느 쪽에 살어?

Keva_suta : 강남에 살아 (하하 강남 스타일). 1% 부자들은 다 거기에 살아. 마치 꿈 같고, 정말 깨끗한 환경에서 사람들은 디자이너의 옷들을 입고 매일 저녁 파티를 해. 개인적으로 나는 그곳을 경멸해, 대학 졸업 하면 그곳에 안 살거야.



A : 경멸해? 흥미로워. 나와 같은 몇몇 사람들은 그곳을 원할 텐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거야?

Keva_suta : 열심히 사는 평범한 사람이 되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해. 옷과 성형수술에 돈을 낭비 하지 않고 말이야.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이해는 해. 하지만 나는 자신이 해야할 일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더 편해. 강남에 있는 술에 파티를 즐기는 그런 10대들 말고.



A : 너희 직업 계획은 어떻게 되? 미국 대학으로 진학할거야?

keva_suta : 올해 NYU starn 글로벌 비즈니스 전공으로 입학할거야. 



A : 요즘 한국의 정치 풍토는 어때? 남한이 전 세계 11번째 대국 경제라고 들었어.     미국과 비교 했을 때 환경은 어때?
Keva_suta : 이런 말 하기 싫지만, 한국에 있을 때 나는 밖에 잘 나가지 못해. 부를 가진 이는 더 큰 부를 원하고, 가지지 못한 자는 더 많은 것을 잃고 있어. 이 빈부 격차를 바로 잡기 위해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대학을 졸업 하고 나서 아빠가 가진 자원을 통해 나라의 경제를 돕고 싶어.


http://www.reddit.com/r/casualiama/comments/28p2iy/i_am_the_son_of_one_of_the_wealthiest_men_in/

 

※출처 : 스티즈  /// 

 

덧글

 

ㅋㅋㅋㅋ뭔가 인터뷰가 웃기다..ㅎㅎ

 

미국시민ㅇㅅㅇ...

 

전에 인터뷰 글 이랑 똑같넹 그거 보고 이수만 진짜 좋은 아빠이자 좋은 남편인거 같다고 생각햇는딩

아내가 아들 둘 매일 등교 시켜주는데 햇빛 알레르기때문에 힘들어하니까 학교 근처에 대저택 바로 샀다는거 개감동..

 

222 그거보고 와...감동이럼

 

하하

아들이 있는게 놀라와 결혼하고 자식이 없을거란 생각은 안했는데 진짜 아들있어서 신기해 수만옹 ...ㅇㅅ ㅇ

 

아들 진짜 잘 키우셨다 똑부러지네

 

헐 이수만의 다른 모습을 보는 것같다

 

아빠로서 멋진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주는 듯 아들도 생각이 바른 것같고

헐 뭔가 신기 이수만이 왜 자식이 있을거라고 한번도 상상 안했지 ㅋㅋㅋㅋㅋ

 

뭔가 이수만이 의외

 

오 많이 닮았다

 

우와 아들 되게 자기 생각 깊게 박혀있는거 멋있다 소신있음..

 

개인적으로 이수만 존넨쉬룸 이지만 자식교육은 멋지다 특히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길 원했다는게..

 

그래봣자 군대안가는거보면

 

진짜 자식교육 올바르게 시켰네... 와..

 

원문: http://gaedrip.kr/1063638



출처: 외플

http://waeple.com/bbs/board.php?bo_table=B09&wr_id=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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