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 생각들 때매 내가 가출한애들 도와주는걸 그만두긴 했지.
가출녀 도와주는 애들을 싸잡아서 쓰레기라고 하는 놈들한테 말해본다.
물론 쓰레기들 많지. 인정해.. ㅈ같은 놈들 많지.
내가 가출한 애들 집에 델꼬오게된 계기가 뭔지아나?
내가 대학생때 쉼터에 봉사 다녔거든?
근데 쉼터는 그냥 쓰레기같은 곳이야.
쉼터가봤으면 알거야. 일단 집주소 다밝혀야되고 부모가 뭐하는사람인지 폰번이나 집전화번호는 뭔지 다물어보고 집에다 연락하고 재워준다.
그리고 쉼터 가보면 가출한 애들이 대부분이긴 한데
이유는 천차만별이야.
몸 함부로 굴리다가 임신해가지고 오는애도있고
지 아빠가 성폭행해서 나온애도있고
지 친오빠가 성폭행해서 나온애들도있고
철없이 그냥 애들삥뜯고 괴롭히고 일진놀이하다가 온애들도있고
온몸을 문신으로 두르고 조폭똘마니 하는 새끼들도오고
지 고향에서 애들패서 반병신 만들어놓고 다른지역 쉼터로 도망온 새끼들도있고
그리고 니네말처럼 나쁜놈들만나서 몸팔다가 성병걸려서 버림받아서 온애들도 있고 ...
매일 밤만되면 쉼터있는 새끼들 담배피러 몰래나가려고하고
밤만되면 폭주족들 불러서 무슨 아지트처럼 지내는 새끼들이 대부분이야.
쉼터가 안전해?? 개뿔
생각해봐라..
가출하는 애들 사정이 다 같겠냐??
그냥 단순 방황이나
오히려 왕따를 당해서 못이기고 나온애들이 쉼터오면 잘 있을수 있겠냐?
결국 먹이가 될뿐이야. 쉼터에서 성폭행당하기도하고 아니면 오히려 질안좋은 인생막장 새끼들한테 물들어서 인생 망치는 순진한 애들이 더많아
이 위선적인 쓰레기 새끼들아.
니놈 새끼들이 걔네들 마음을 알아??
첨부터 막장으로 산 여자들도 속으로는 벗어나고싶어하는게 정상이다.
쉼터에서 아빠한테 성폭행당한애들 오면 어쩌는줄 아냐??
엄마한테 연락하거나 친척한테 연락한다.
그것도 아빠가 성폭행해서 라고 말하고!!!!!!!!!!!!!!!!!!!!!!!! 미친거 아니냐?
엄마한테 연락하면 결국 집에들어가는거 아니야?
친척한테 아빠가성폭행해서 나왔다고 말한다고 생각해봐.
미친거아니야??
아빠한테 성폭행당하다못해 삼촌한테도 강간당하고 온 애도있었다..
거지같지않냐?
걔네들 냅둬?? 도와주지도 못할거 손가락질 하지좀마라.
쉼터에서 봉사활동하다가 진짜 순진한애 순수하고 단순 방황하면서 가출한 애들이나
아빠한테 성폭행당하고 학교에서 왕따당하고 그런애들 데리고와서 도와주기 시작했다.
24명 도와줘봤고.
해결할건 해결해주고 다들 어느정도 정리되서 집에들어갔다.
단순방황은 걍 데리고 일주일정도 있으면 마음 다잡고 집에 들어가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아빠한테 성폭행 당한애들은 엄마랑 꾸준히 연락시키고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엄마랑 살려고 갔었고
학교에서 왕따당한애들은 전학시켜줄때까지 엄마 아빠 설득 시킬때까지 데리고 있었다.
내가 24명정도 데리고 있어봤지만.
아예 갱생불가능한 애들 말고는 대부분 잘 해결되어서 들어갔다.
물론 6명정도는 막장짓해서 돌려보냈고.
야 ㅄ들아 가출한 애들이 그냥 단순 섹스하는게 문제인줄 아냐??
노숙하다가 노숙자한테 성폭행당하면 뭐 개뿔이나 있는줄알아?
씻지도않아서 성병은 기본적으로 걸리게 되고
노숙하는 놈들은 돈도없어서 오히려 감옥가는걸 환영하고 좋아한다.
여자만 ㅄ되는거여. 아닌거 같아?
가출팸들어갔다고 쳐봐
가출팸에서 여자들은 몸팔게 시키고 돈뜯고
지들 심심할때 돌림빵놓고
심지어 지네 선배들한테 상납하더라
그렇다고 장소가 제대로 된줄알아?
무슨 창고 옥상 계단 이런데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돈뜯기고 몸버린다.
그게 좋아??
돈벌겟다고 이놈저놈 몸대주고 조건뛰고 다니거나
보도 뛰고 룸뛰고 오피뛰는게 좋아?
그게 좋은거야?
그럼 뭐가 남는데???
몇일 나오는거야 친구집 가는것도 좋고
차라리 인천공항을 가라고 추천한다.
인천공항가면 공항이라서 보안도 좋고 경찰들도 많아서 안전하고
화장실도 꺠끗하고 앉아서 쉴 의자도 많고
몇일 있어도 누구 기다리나보다 생각하고!!!
근데 몇일나오는게 아니면 그나마 괜찮은게 가출한애들 도와준다는 놈들이다.
물론 쓰레기같은새끼들도있지
세상에 쓰레기같은 놈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좋은놈 한놈 없겠냐? 좋은놈 한놈만 구하면 젤 편해지는게 동거하는거야.
그리고 한놈만 상대하면 그래도 편하게 지낼수 있다는 장점은 없을거 같냐?
그냥 몸만 대주면 그게 무슨 인생에 최악의 고통을 당하는듯이 표현하지마라
가끔씩 인터넷 기사 올라오는거 못봤냐?
17살짜리가 아빠한테 성폭행당했는데 22살짜리 23살짜리 남친이랑 같이 고소해서 돈받고
이런 23살짜리 22살짜리가 실질은 가출한애 데리고 있었으면서 도와준거 아니냐?
그놈이 17살짜리랑 섹스하고 애기가졌다고
그 23살짜리 욕할꺼냐?
.
내가 요즘엔 직업도 구하고 미혼모들 지원시설에 분유랑 기저귀 기부하고 있지만.
얘기들어보면 가관이다
미혼모들중에 가출해서 재워준다는 놈들한테 강제로 당한애들이 많은줄 아냐?
지네들이 좋아서 하는애들이 대부분이고 그다음이
가출팸에서 돌림당하다가. 아니면 조건뛰다가 부모가 누군지도 모르는 애들이 더많아
물론 여자를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성욕으로만 바라보는 병신들이 싫어서
그리고 여자들이 당하는게 싫어서 내가 애들 도와줬었다.
그 쓰레기같은놈들한테서 구해주려고 여자애들 데리고 있기 시작했다.
내가 잘못했냐?
아니면 나까지 싸집어서 욕하는 니놈들이 잘못한거냐?
가출한여자애들 집에보내면 좋지 그게 제일좋지
근데 그게 안되면??
여기다가 도와준다는애들 싸잡아서 쓰레기 만들면 그게 가출한애들한테 도움이되???
그리고 진짜 도움 필요하면 댓글달아라.
뭐 갈만한 곳이라던가.
아니면 해결할 방법이라던가.
실제로 도움이 될꺼다.
말뿐만하는 애들 보단 나을거야.
물론 연락하든 말든 자유겠지만.
머 별로다싶으면 연락끊으면 되는거니까. 부담가지고 혼자 끙끙 대는것보단 나을거야.
틱톡 남겨둘게 98765a 야.
연락처 남겨둔다는게.. 안적어 뒀구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