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아래도 글을썻지만... 정확하게 현실을 인지 하고 싶어서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경상도의 지방쪽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고여;;
남들 다 스펙 스펙 하는데 제스펙으로 이야기 하자면
학점 : 3.1/ 4.5
토익점수 : 640점
토익스피킹 : 중 ( 제가 한국 대화할때도 생각하고 대답하는경향이 있어서 항상 스피킹시험치면
시간이 모자라서 ... 답변을 못해서 점수가 낮습니다.)
실용회화 수준 : 중상 ( 외국인이랑 일상회화하는데 단어나 의사소통에 전혀 어려움 없습니다. )
자격증 : 운전면허증 그외 부끄럽지만 컴퓨터도 잘못다룹니다 기본적인건 다뤄둬 엑셀이나
깊게들어가면 할줄아는게 없습니다.
희망 진로 : 무역회사 ( 해외영업이나, 그외 영어 사용 영업쪽...)
학원선생을 하기엔 남자이며 고용 불안감과,,, 학교에서 감점부분이 있으므로
동네 작은 학원 제외는 취직이 힘들더군요 ..
저의 희망진로로 꿈을 이룰려면 어떤자격증을 획득 하여야 할까요?
4개월동안 200군대정도 무역회사에 이력서 넣었는데 연락온곳은 2군대 면접 봤습니다만
그 2군대서도 채용은 안되었습니다.
원하는 연봉은 2600 ~ 3000 생각하는데요 ... 힘들까요?
그리고 정작 중요한건 저의 진로를 정확하게 저도 확실하게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친구들은 다들 회사 대리거나 주임 에 공무원에 ... 결혼도 지금 하고 있거나
아이가 1~2명인데 저는 아직 취직도 못하고 27살때부터 보았던 취업 구직사이트나 헤매고
다니니 자괴감이 듭니다.
27살부터 한국에만있었던건 아니고 영어를 위해서 1년정도 호주에서 공부하고 워킹으로 있으면서
회화스킬을 취득 하였습니다.
그후 집안사정상 집에들어와서 여러군대 입사지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신차릴 말이라던지 ... 저와같은 상황인분들이나.... 아무런 말이라도 조언 바랍니다.
4년제 나와버려서 솔직히 현장에 가고싶어도 가려니 그동안 공부한게 아까워서 ... 그리고
학력을 포기해야하니 그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아래 질문즘 통역관 이런거 말씀하시는분들도 계시던데요 ... 지방대학 나왔다는 감점과
석사 학윈도 아니라는 점...그리고 그정도의 영어 회화 실력은 안될꺼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