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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사탕소년 에서 상남자된 성종

데스티니 |2014.10.28 09:59
조회 28,273 |추천 145

 레몬사탕의 그 미소년이미지는

이제 잊게만들어버린 성종의 공항패션

 

 

 

 

 

 

 

 

 

 

 그 레몬사탕외치던 소년이

이렇게 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남자답고 소년이미지는 벗고싶은건지

본인 옷스타일도 세련되고 남자답게 나름 바꾸고있는거같은데

 

 

 

 

 

 

 

 

 

 성공한듯함ㅋㅋㅋ

 

 

 

 

 

 

 

 

 

 얼굴자체는 아직 어려보이긴해도

스타일이나 풍겨나오는 분위기가 상남자돋쟈나

 

 

 

 

 

 

 

 

 

 

 형들이랑있어도 막내티안나고...다컸어 막냉이...

 

 

 

 

 

 

 

 

 옆에있는 성열이가 오히려 더 막내같에ㅋㅋㅋㅋㅋㅋㅋㅋ

 

 

 

 

 

 

 

 

 

 트렌치코트며 선글라스며

더이상 레몬사탕이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

 

 

 

 

 

 

 

 

 키도 쫌 큰거같고??

 

 

 

 

 

 

 

 

 

 무튼 더 멋있어진건 분명하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45
반대수18
베플nowisbest|2014.10.29 12:11
성종이는 정말 든든한 막내인듯. 항상 형들 굳은 장난 다 받아주면서 항상 밝게 웃는모습 너무 보기조음ㅋ 특히 팬들 사랑해주고 아낌없이 애정표현해주는거 인슾이면 다 아는사실ㅠㅠ성종아 생각 많은땐 레몬사탕인거알지?ㅠㅠ악플 신경쓰지 말고 스마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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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back|2014.10.29 10:11
비율좀 보게....
베플쫑쨩|2014.10.29 16:18
가끔 생각나서 데뷔초 영상을 보다보면 성종이가 이럴때도 있었구나 하는 느낌을 받음. 고등학생이었던 막내가 벌써 리더가 데뷔할때 나이가 되서는 생각하는것도 그렇고 또 외적으로도 그렇고 굉장히 많이 변했음. 이게 변했다는 의미가 초심을 잃었네 뭐네 하는 의미가 아니라, 성숙해졌다는 말을 하고싶음. 워낙 데뷔초때 팀알린답시고 가릴것없이 했던 친구라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안티들한테 모진말도 많이 보고 듣고 해서인지 어느 순간부터는 자기 말을 들어달라고 종알종알 말하기보다는 조용히 남의 말을 들어주고 있던데 솔직히 그 당시에는 팬으로서 많이 안타깝고 또 속상했음. 근데 또 지나고보니 그런 시간들이 성종이를 더 성숙하게 만들어준것같음. 물론 내가 성종이의 친구도 아니고 팬일뿐이지만, 방송에서만 어떤 사람을 보더라도 몇년동안 봐온 모습이 전부 만들어진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함. 연예인이니까 조금은 이미지 메이킹 된 부분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4년넘게 보내온 시간중에 진짜 이성종의 모습이 하나도 없진 않았다고 봄.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보는 입장으로서는 본인이 인터뷰들에서 밝혔다시피 회사에서 자신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에게 조언을 구한다던가 하는등의 방식으로 스트레스였을 시간들을 잘 이겨내고 더 성숙해진 멘탈로 활동해줘서 정말 고마움. 요즘은 그전보다도 더 행복해보여서 다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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