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때부터 범상치 않은 포스를 내뿜던 씨엘
심지어 맏언니 둘을 제치고 리더 자리를 차지했을 정도니 말다했지…
그래서인지 91년생답지않은 강렬한 포스가 그냥 느껴짐.
이런 과감한 화보도 씨엘이기에 가능한거지!!
더 쿠플스 가디건 입고 브이를 그려주는 씨엘의 스웩 포즈!!!!!
그 평범하다는 브이자 포즈 하나까지도 왠지 남들과는 다르게 느껴지네~
하.. 어떻게 91년생에게서 이런 느낌적인 느낌이 나올수 있는지…
이번에 미국 진출도 한다던데
싸이를 뛰어넘는 인기를 얻고 돌아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