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라긴 그렇지만
몇몇 댓글들보고
그래 내사소한행동들이 쌓여 그사람 인내심이 한계가 왔나보다 하고 반성도했어요 혼자
마침차단풀려있길래 전화해봤는데 전화는 차단이더라구요?무슨심정인지ㅎ
연락할맘은 없는데 그냥 제가어찌사는지는 궁금했나봐요
다시 연락이 없길래 그냥 포기하렵니다
이제껏 헤어지잔말로 상처를 제가 줬을테고 수도없이 붙잡았을 그니까 ,
제가 이번은 붙잡자 했는데
또, 밀어낸 그의 모습과 제게했던 모진말들이 진심이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할만큼해서그런가 후련해요저도
그사람도 제게 정떨어질만 했을테고, 저또한 그런 모진말을 듣고 이리연락했는데도 안받는 그를
다시 만날필욘 없는것 같아요.
사실 아무리 제가 어떠한 행동을 했더라도 사랑한다면 다시 뒤돌아봐지는거 제자신이 너무나도 잘 알기에,
이젠 끝인걸 받아들여야겠네요.
저도 문제였겠지만 제가 그사람한테 이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나봐요
미운감정도 없고 그저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 이별이 어디 존재하겠나요
이별은 다 추하고 더럽고 깨끗하지 못한거죠.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들도 해볼만큼 해보세요.사실 모진말던져놓은 사람은 용기가 안나서 연락못할수도 있어요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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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많이싸워왔지만 항상 붙잡았던 그였고
헤어졌을때도 언제 그랬냐는듯 서로 한번씩 먼저연락했었는데,
이번재회할땐 지가 연락와서 진짜잘해보자더니
어떻게 싸우고 그 순간에 돌변해서 모진말을 할수가있죠
남자분들 ,
여자친구랑 아주 애틋했는데 정말 사랑하는 여자에게도
바로 정떨어질 수 있나요?
여자친구의 바람, 거짓말 그런게아닌 그냥 싸우다가요..
욕하고 막말한것도아닌데.. 그냥 언성높아졌을뿐인데요
적어도 다시잘해볼 맘있다면 와서 사과라도할텐데
제가 얼굴보고 제대로 헤어지자해도
'내가 왜가냐 니 미련있어서 오란거아니잖아' 이러고는
'솔직히 안사랑한적은 없었다고 근데 지금은 우리 다시잘해보는건아닌거같다
니도 나한테 정떨어져라고 심한막말한거다
사람앞일은 어찌될지모르니 나중에 니 할거다하고라도 만나서 우연히 연락될수도 있으니까
내가 극단적으로한건 미안하다'
이딴 개소리하네요 그래놓고 차단걸어놨네요 이개새.끼가ㅎ
바로 정떨어질땐 어떤상황이며,
또 이남자에게 혹여나 여자가 있어 믿는구석이 있으니 이러는건 아닌지
다른분들 생각알고싶네요..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