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을 꿨는데요
그 꿈 내용이 섬뜩하고 또 내 자신이 무섭고 소름돋아서요
해몽 좀 해주세요 진지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또 느끼기로써는 잠들어서 부터 눈 뜰때까지
계속 이런 꿈만 꿨어요
드문드문 기억이 나지만 어디 언덕? 같은곳인데 사람들은 있어요 다 남자들이었구요 보통 일반적인 동네? 오르막길? 이런 곳이었어요
그런곳을 차를타고 갔었나? 걸었었나? 삼촌과 같이 갔었는데
갑자기 강이 나왓고 저와 삼촌 그리고 얼굴과 누구였는지 기억도 안나는 두 남자가 있었는데요
어쩌다보니 삼촌이 강에 빠졌어요 갑자기 왜 인지는 기억안나요 기억이 났었는데 안 나네요
무튼 저와 삼촌외 남자 두명중 하나는 휠체어를 타고 있었고 하체가 없었던거 같았구요
한사람은 휠체어에 앉아있는 사람보다 키가 조금 컸었던?
그랬었는데 갑자기 뜰채?같은 그런걸 그 남자들이 손에 들고있더니 삼촌을 건지러 막 뛰었나? 걸었나 ?
근데 여기서 소름이 돋는건 삼촌이 빠질때는 분명 살아있는 사람이었는데 빠지자마자 익사체처럼? 뒤집힌체로 둥둥 떠내려갔어요
근데 그걸 지켜보고 있는 저는 그냥 웃음이 나더라구요
꿈속에서 너무 해맑게 크게 웃는데 그 순간 전 꿈이란걸 알고있었고
실제로 삼촌이 옆에서 제가 웃는걸보고 듣고는 제가 안 자는지 알았대요
안 자고 갑자기 막 웃는건지 알고 저한테 말을 걸었구요
전 그 말도 다 듣고 있었고 그런대도 웃기더라구요
그 상황이 웃겼던것도 아니고 그냥 막 웃음이 나와서 웃었어요
꿈이란걸 알면서도 웃음을 멈추지 못했고 그 상황에서 느꼈던 감정은 무조건 웃음 즐거움?....
그리고는 바로 꿈이란걸 자각치않고 계속 잤어요 물론 꿈을 꾸면서요
오늘 하루종일 거울을 못 보겠어요 아니 그냥 이유없이 내 눈동자가 비치는것은 모조리 못 보겠어요 봐도 삼초?를 못넘겨요 소름이 돋고 무서워서요 모르겠어요 왜 소름이 돋는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