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역한지 별로안된 사람입니다.
친누나남자친구아는형이팬시점사장이라서절꽂아줬습니다.
팬시점에 남자알바가 하도 안들어오고 알바자체가 별로 없다보니깐.
급하게 한달에200 준다고 절 꽂아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쉬게되면 익숙해질거같아서 일을시작했습니다.
알바형태는 밖에 진열되있는 셀카봉.가방고리.열쇠고리.양말 등등 잡다한 팬시 물품을
도난방지및설명을해주는겁니다.말이설명이지 그냥 도난방지가 주된 목적이라
서있기만합니다..정말서있기만..말그대로 서있기만합니다..진짜..
알바시간은 오전10시부터 새벽12시 마감늦게하면 1시 정도.
알바하는곳이 저희집에서 버스타고30분거린데 버스가없어서 근처 누나집에서 생활해야됩니다..
한지는3일밖에안됬는데..이일을왜하는지를모르겠고.따지고보니깐 최저x일하는시간x일수 따지면
200훨씬넘습니다...속고하는기분인데 사장말로는 장기적으로 해서 가게도 차려주고 뭐 이런
거창한말을 하는데 저는 그냥 단순히 단기알바로들어갔고 ..조건도 너무 안맞습니다..
집이 머니깐 근처에 원룸 보증금내줄테니깐 월세는 제가 내라는데 월세가40입니다..
하루에 15~6시간 서있다가 누나네가고..집은못가요..갈돈도아깝고..
어떻게해야되죠..일주일에1번쉽니다..근데요번주는들어온주라서못쉬는데 급한일있다고
오늘쉬어야된다해서 하루쉬고있는데 정말 하기싫습니다..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