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랑이엄마에요~
10월 마지막주가 가고있네요>.<
천고마비..천고묘비...
저희집 랑이의 식탐이 늘어가는 계절이네요ㅎㅎ
(저 또한..흠)
사진 올려요~!!
눈에 힘을 준건지... 졸린 눈인건지...
숨바꼭질 술래하겠다는건지....
눈부시니까 불꺼달라는건지...
또랑또랑 초롱초롱 랑이!! 제가 좋아하는 사진^^
네~ 다른 많은 고양이들과 마찬가지로 랑이도 턱에 무언가를 괴는 것을 좋아해요ㅋㅋ
멍때리다 혀가 나왔네요...
긁어주면 좋아라 해요~
구석구석 긁어달라는 몸부림인건지...
사진 그만찍고 쉬고 싶다고...
그만찍으라네요..(깨갱)
하지만 침대냥 랑이답게 졸릴때, 잘때는 천사냥ㅋ
가끔은 지랄맞은 모습을 보여주며 바닥에서
몸부림도 치는 랑이에요^^ ㅎㅎㅎㅎ
우쭈쭈 우쭈쭈해주고픈 얼굴~
혀넣어 랑아..
제가 컴퓨터하고 있으면
침대에 앉아서 같이 초집중ㅋ
또 올게요^^ 안기다리시겠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