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전역하고 알바 이것저것 하다가
패션의류 하고 패션디자인 쪽에 워낙 관심 많고 좋아해서
패션의류매장에서 스태프일이 너무너무 하고싶고
그쪽 계통일을 밑바닥부터 너무너무 배우고싶어서
수십군데 면접 봤는데 다 떨어지네요
물론 이쪽 계통 캡틴들이 번지르한 선원들을 품고싶은 마음은 이해를 하지만
설자리가 없다는 낙심감에 속상하네요
꿈이라 그런가 쉽게 이뤄지지가 않네요
맨날 방에 옷걸이 상대로 고객응대 연습도하고 그러는데
우울하네요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