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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 고3 여학생입니다

꿈많은소녀 |2014.11.03 20:54
조회 12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수시원서를 넣고 대학걱정을 하고 있는 고3 여학생입니다.

글 솜씨도 없고 글 올리는 것도 처음이지만 열심히 써볼테니 봐주세요. 맞춤법도 많이 틀릴것같네요 ㅠ

 

저는 현재 충남에서 고등학교를 재학중인 3학년 여학생입니다.

약 한달전에 대학교 수시원서를 6를 넣어놓고 2개는 면접을 봐서 한 곳은 떨어지고 다른 한곳과 아직 면접을 보지 못한 3곳은 합격자 발표가 안 나왔네요..

저는 수능 성적은 좋지 않은 편이지만 학교내신으로는 1등급과 2등급을 넘나들며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게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 저는 아버지의 일을 따라 건축학과를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알다 싶이 건축학과 취업율이 많이 떨어져서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좋아하는 저는 선생님이 되고싶은 다른 한편의 마음을 펼치기 위해 한곳은 화학과를 지원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화학과 넣은 곳은 붙을 자신이 없지만...

 

다들 건축학과는 취업이 안좋다. 요즘 불경기다 해서 누구하나 저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이번 수시 2차 때 유아교육과로 전문대를 넣을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왜 국립대를 갈 수 있는데 니가 전문대를 가냐고 화를 내시네요. 취업걱정은 대학이나 가서 하라고 그러 십니다. 솔직한 말로 요즘 대학은 지식을 배우기보다는 취업을 하기 위해 간다는 말이 더 맞는것 같네요. 그래서 아직 대학교 합격도 안 낫지만 취업이 걱정이 되고요.

 

건축설계사와 선생님이라는 두가지 꿈 말고도 많은 꿈이 있지만 실현가능성이 낮은 꿈들이기에 그냥 추억으로만 간직할려고요.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선배님들과 취업준비생분들 그리고 어렵게 직장을 구한 직장인분들의 조언이 필요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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