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여자친구는 처음에는 저의 짝사랑으로 시작됬는데요..
이제 조금있으면100일입니다
암튼 짝사랑으로시작됬기때문에
그래서 제가 더많이 좋아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연락을해도 답장도 늦고 단답식이고.. 전화도 잘안받고... 절만나도 차가워진것? (뭘해도 시큰둥한것)같은?
느낌이들었어요..
근데 요즘여자친구가 아팟는데 그것때문에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제가무슨 실수?나 서운하게 한게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이야기를 해봤어요..
처음에는 없다고 하다가 이야기를 꺼내다라고요
원래 저에대한 호감이 있어서 사귀었는데 진짜 점점더 좋아져서 자기도 놀랐다고.. 근데 그게끝이래요 더좋아지지않는다는소린가요? ..
그리고 말을하면 너무끈긴데요..
진짜 말주변이없어서ㅜㅜ 말많이하려고노력하는데..
암튼그런것도있고
또하는말이 자기가 요즘 아프고 피곤해서 그렇기도한데 진짜 마음이 크면 아무리 피곤해도 연락은할거라고..
제 안에있는 자기보다 자기 안에 있는 제가 훨씬 작은것 같다고..
제가차지하는 부분이 많지 않은것 같데요..
진짜 이런 말을 듣는순간 멘붕왔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로 많이 좋아해서 놓치기 싫어요
근데 막 이대로두면 떠나갈것같아요..
무슨짓이든 다할수있을것같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제발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