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은 그냥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가있엇는데 이제는 머 서로 가족사도 다 말하고.. 서로고민도 잘들어주고 싸우다 풀다 이랬는데 제가 키가좀 작은편이거든요.. 걔는 크고..근데 걔가 성격이 좀 털털해서 욕도 많이하고 그래요 가끔 얘가 너무 욕을 심하게하면 진짜너무하네 등지고싶다가도.. 다시맘이놓여서 내가왜그랬지이래요... 근데 걔친구가 걔한테 남소를 시켜줬는데... 잘되가는거같더라구요 제가 걔한테 저희누나 옷도많이주고먹을거도 많이사주고 추억도 많이있는거같은데.. 걔는 저를 그냥 친구로만 생각하는거같아요.. 이미걔는 썸남을 좋아하는상태구요... 걔한테 신경을 안쓰려고해도 자꾸 쓰이고 쓰이고 걔가 욕해도 기분나쁘다가도 풀리고 어떡해야할까요 걔는 썸남이랑 잘되가고있는데 다된밥에 재뿌릴순 없잖아요..ㅠ 하 정말 제맘을 모르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중학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