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10월31일 영화 패션왕 시사회가 건대입구점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되었다고함 패션왕이란 영화 시사회 답게 많은 패션왕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고 하는데 특히나 내눈에 띄던 두분이 있었으니
바로 쿨케이 그리고 배정남!
한 때는 모든 남자들의 선망의 대상이였던 1세대 패션왕들
예전 사진들을 지금봐도 조금의 촌스러움도 없는
진짜 간지의 아이콘들 불과 얼마 전 만해도 남자들에게 패션하면
쿨케이 배정남 투톱이 진리가 아니였을까 싶음 ㅋ
배정남은 올블랙에 깔끔한듯 하지만 왠지모르게 트렌디하고 모던한
깔끔 블랙블랙룩으로 탁월한 패션센스 맘껏 뽐내주고
하 역시 배정남의 간지는 걍 대박 마무리로 운동화 딱 신고
탑모델 포스 팍팍 풍겨주심
쿨케이 역시 블랙블랙하게 딱 입어주고 코트 하나 딱 입었을뿐인데
패션왕포스 후덜덜하네잉………..ㅋ
최근 자신이 쓴 책 쿨럭쿨락들고 위트있는 포즈까지 ㅋ
끝내기전에 배정남하면 떠오르는 섹시터지는 몸매
그리고 쿨케이 하면 떠오르는 수염으로 마무으리~!
정말 예전에 저 두개 가지려고 ㅋㅋㅋㅋ
얼마나 노력했었는지 ㅋㅋㅋ 추억돋네돋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