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서프라이즈 나오더만 이여자 나치정권에 스파이였고 유부녀잖아 왕위를 포기한게 아니라 사랑의도피로 잘 포장해서 내쫓은거임
베플감동|2014.11.05 20:02
내 먼 친척중에 집에 부자인 사람이있음 그남자는 연상녀를 좋아 하는데 연상이고 파혼 경력까지있는 여자 그리고 집안도 별로 좀 부족하게 사는 집이고 여자는 대학도 전문대 결혼도아니고 그냥 사귀는거 허락해달라는데도 반대가 그렇게 심했음 그사람의 친할아버지가 장남한테 재산의 절반이상을 물려주고 싶어하셧음 그런데 장남인 그분은 돌아가신상태 그 아들 장손이 그남자엿음 그렇게 반대를 하니 가족들이 할아버지께 말했고 할아버지는 그 장손인 그남자를 불러서 계쏙 그런 여자 만날꺼면 내 재산 한푼도 안줄꺼다 이랬는데 그재산이 백억이 넘는다고함 순수 현금만 20억이 넘고 부동산 아파트 합치면 100억이 훌쩍넘는 큰액수엿는데 할아버지는 살아봣자 고작 몇년 이미 뇌경색이 진행중이라 3-4년정도도 오래 사시는거라 할정도 그러자 그 장손이 그자리에서 한말이 충격적임 "할아버지 저 할아버지 재산 진짜 탐나거든요 그런데 이여자 계속만나면 안주실꺼라는 말씀에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이 할아버지 재산이 아니라 그 여자에요 이제는 결혼 승락받을래요 허락해주세요" 라는 말이엿음 그런데 그 여자는 해어지려고함 이유가 돈떄문에 연하남 꼬셔서 만나는 그런 여자로 취급받으며 인정 못받는 생활은 너무 싫다고함 그리고 그여자는 그남자를 피해다니고 연락도 끈음 그런데도 이남자는 계속 연락하고 집까지 찾아가고 그러다가 할아버지 재산 받으면 가족들에게 전부다 나눠주겠다 그대신 이여자 만나게 허락해달라 라고 작전을 바꿈 결국 가족들이 돈에 혹해서 그렇게 하자고함 겨우겨우 연락해서 여자하고 다시 사귀게됐고 결혼진행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할아버지는 갑작스레 돌아가셧고 나머지 유산은 다른 다족들이 나눠가지게 됐음 하지만 다 끝난게아니라 할아버지를 변호해주셧던 변호사가 따로 통장과 집문서를 내밀엇음 만약 그여자하고 결혼할경우 이것을 결혼 선물로 주라는 유언이 있으셧다고함 결국 그여자도 할아버지께 인정받고 다른 가족에게도 인정받으면서 결혼식올림 이 이야기를 어머니 사촌들 나하고는 육촌인 분들이 이야기하는걸 듣고 드라마틱하다고 난리났던 이야기 실화입니다.
베플ㅋㅋ|2014.11.05 18:20
ㅋㅋㅋㅋㅋ 어차피 떨궈질거였다던데ㅋㅋㅋㅋㅋ 뭘 이렇게 포장했냐? ㅋㅋㅋ 저거 걍 남자 권위세워주고 내쫓은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