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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니얼굴 못본지 3일째야.
널 볼수잇는 주말이 너무 기다려져.
우린 아무런 이유가 없는 남남인데
너생각으로 하루를 보낸게 어느덧 4개월째네
가까이잇어도 멀게만 느껴지는 너여서
그저 그자리에서 널 보고만잇어
이러다 말겟지 이러다 잊혀지겟지 하면서 말이야
아무것도 싫어질이유도 좋아질이유도
없는 우리이기에 .
오늘도 너 얼굴만 떠올려봐.
날씨가 너무춥다
나는 춥지만 너는 항상 따뜻했으면 좋겟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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