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부네 이야기 2탄쓰는 두부누나에요ㅎㅎ
지난번 글에서 실수있던점은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오늘은 두부가 하도 희한하게 자서 자는거랑 견주님들 애견들은 어떻게 자나 싶어서 글씁니다!!ㅎㅎ
저희집 온 첫날..!!!
원래 우리집 살았었니...?ㅋㅋㅋ
언니가 배보이게 눕혔더니 바~로 잠들었어요ㅎㅎ 역시 아기때라 그런거겠죠??
저상태로 한참을 자더라구요ㅎ
두부가 커가면서 찍은 자는 모습들이에요ㅎㅎ
정말.. 잘때는 천사구나?ㅋㅋㅋ
제눈엔 너무이쁘네요ㅎㅎ♡-♡
이렇게 이쁘게 커가는 두부가!!!
어느새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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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는 왜벌리고자는거야...??
악몽꾼듯이 찍혀버린 두부.. 악몽꾸는거 아니지??
그러던 어느날!!
제가 잠들어있다가 문득 거실문쪽을 봤는데ㅋㅋㅋ
두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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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ㄱㅋㅋ정말 사람인줄 알았답니다ㅋㅋㅋ
저러고 자다가 제가 움직이는 소리듣고 눈을 살짝뜨더라구요ㅎㅎ
웃긴 왜웃어ㅎㅎ 너도 웃기지??ㅋㅋ
이 모습들은 최근이에요ㅎㅎ
요즘엔 베게 베고자거나 아니면 이불덮어주면 푹잔답니다ㅎㅎ
견주분들의 멍멍이들은 어떤모습으로 잠을자나요??
※아! 혹시 강아지자는데 찍는건 깨우는 일이고 괴롭히는일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분들 계실까바서요!!ㅠㅠ
두부잘때는 소리안나는 무음카메라로만 촬영한답니다ㅎㅎ!!
두부가 더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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