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회개하러 오는 곳이야
자신이 잘못한 것을 자신의 그 짧디 짧은 세치혀로
나는 죄인입니다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십시요
라고 자신의 죄를 고백해야만 예수님께서 그 마음에
자리해 주셔.
자신의 죄를 뼈져린 반성과 뉘우침으로 자신을 새롭게
만드는 것이 쉽고 허접한 일인 줄 아느냐.
예수님은 개나 소나 아무나 다 믿을 수 있는 그런 분이 아냐.
죄인 중에 죄인이 믿는 분이 예수님이야.
자신 스스로가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모른다면
예수님 믿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