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이유 여덕인데 실력도 실력이지만 아이유 심성에 큰 자부심을 느낌 어려서부터 어렵게 자라서 그런지 돈이나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아는 것 같고 그런 소중한 사람들인 가족,친구,팬들을 정말 잘 챙기는게 나처럼 음방도 안뛰고 공항도 안가는 팬들한테보 보일만큼 눈에 띔 그리고 애늙은이라는 소리도 들을만큼 또래에 비해 어른스러워서 아이유가 하는 한마디 한마디에 많은걸 배우고 느낌 그리고 실질적으로 배우고 느낀걸 통해서 내가 바뀐 부분도 많아서 아이유는 나한테 예쁘고 고마운 존재임 사람들이 뭐라 하던간에 상처안받고 더 바라는 것도 없으니까 그냥 6년동안 해왔던대로만 해주면 좋겠음 6주년 때 써준 편지보고 진짜 감동이였어 징짱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