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믹스앤매치 보는 중
보면서 느끼고
양싸가 이런 말한것도
생각이 나서
아이콘이라는 그룹으로 뽑히면
빅뱅에 뒤를 이을 그룹으로
대폭 지원을 해 주겠다.
이런 말 듣고나서,
문득 드는 생각이...
그럼 위너는 뭐지?...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오디션에 나왔던 애들도 두명이나 있고
인지도도 어느정도 있고 하니까!
데뷔 하면 당연히 인지도랑 팬은 뭐...
있을거라는건
양싸는 예상은 하고 있었겠지.(거의 확신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지 않나?)
물론 양싸는 자신의 소속가수 애착이 있고
아끼니까!
비팀 떨어진 애들도 다시
믹스앤매치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기회를 주고
하고 데뷔를 시켰고
사실 서바이벌 자체를 다시 한다는
이유가 비팀이 떨어져도 아쉬워하고
비팀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기다려 준 걸 생각해서도 있기도 하고
그런게 하는 방식은 달라도 같은건...
위너처럼 비팀도 한번 서바이벌 한 애들이 다수고
와이지에서 연습생있던 애들중에 그나마
실력되는 애들 네명 뽑아서 대결 시킨거잖아.
그럼 상황은 어떻겠어? 보나마나
위너처럼 똑같아지는건데...
보면서 비팀있던 애들이 거의 다
올라가고 데뷔 하는구나! 그래서 데뷔를 했고...
잠시 딴길로 샜네.
다시 위에 글에 양싸가 했던 말을 생각해 보면
진심 위너는 아이콘이라는 그룹이 데뷔 하는데 있어서
들러리였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고 위너보다 더 크게 키우겠다는걸로 보여짐.
위너를 까내리겠다는게 아니라
저 양싸가 한 말을 보면 나같은 생각이 들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