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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알바하고 있을 너에게..

1028 |2014.11.09 12:23
조회 123 |추천 0

네이트.  어릴때 자주와보던 싸이트인데 요즘은

 

니가 즐겨보는곳이라 더 찾게되네ㅎㅎ...

 

읽지도 않겟지만 읽어도 내가 쓴지는 알지 모를지....ㅋ

 

 

어제도 오늘도 주말인데 알바중이겠구나..

 

참 이제 이러면 안되는 사이인데 아직도 난 월화수목금토일

 

니 스케쥴에 맞춰서 생활해

 

왠지 아냐..? 메세지 한통 전화한통 니연락 이제나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기다리는중인데 혹시라도 내가 자거나 다른일에 집중하다가

 

그소중한 연락 못받으면 안되자나..

 

 

보고싶다..평일이고 주말이고 참 게속 보고싶은건 마찬가지 이지만

 

그 몇개월 추억만들면서 주로 주말은 항상 봐왔기에 주말이 더힘들긴하네..

 

 

 

어제 자기전에 카톡 프로필배경화면 너가 불과 얼마전까지 해놓던거

 

그 글귀가 너무 떠올라서 나도 해놨어..넌 이제 설정안해놨지만..

 

지금 그 글귀가 너무 와닿는다..문뜩인줄 알았는데 항상 보고싶었다는.내용..

 

 

라면으로 떼우지말고 차라리 김밥을 먹어! 일도 쉬엄쉬엄하고..

 

화이팅!! 좋은하루되길 나혼자라도 빌게!

 

 

이런 넋두리 언제까지 하게될지..................카톡은 차단이 아닌거 같은데

 

연락할 용기가 없는날 용서해줘...니가 더 불편할까봐 더이상 내가 먼저

 

연락하기는 정말정말 힘들거야..그래서 이런짓하고 있지 흠ㅋ 줄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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