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가구주택에살고있는데요.
원래는 4가족이살던 옆집에 . 20살짜리여자애와 30살짜리남자가 동거합니다.
근데 이사온지 한두달되었나..............
진짜 도저히 시끄러워서못참겠어요
새벽한시만되면 신음소리때문에 잠도안오고
내가죄짓는것도아닌데 가슴이 쿵쾅되고 짜증납니다.
벽을두들겨보고 티비도 틀어도. 티비소리 틈틈이(?) 사랑 나누 는소리가 들립니다.
아마 제 방과 그쪽 안방이 벽하나두고 옆에 있는것같습니다.
방음처리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야 뭐 나이도 좀있고 경험이 없는게아니라 그나마 나은데
어린 동생이 들을까봐걱정입니다......
엿먹이고싶은마음도있고
증말짜증나네요
일요일날 저녁에 새벽 2시까지잠못하게해서
지금회사와서 열받앙서 톡올립니다 아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