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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유전자가 타고 나야 한다.jpg

basic |2014.11.10 15:18
조회 45,562 |추천 18
추천수18
반대수7
베플솔직한세상|2014.11.10 15:45
우리가 아무리 수영을 해도 박태환 처럼 되나? 피겨를 하면 김연아 처럼 되나? 공을 던지면 류현진 처럼 되나? 공부도 마찬가지야 부모가 되었을때 생각을 해 나는 학교 다닐때 얼마나 공부 했지? 딱 그 만큼 할꺼야 돈을 바르거나 사랑으로 옆에 붙어 행동으로 본을 보이며 가르치면 좀 더 발전 할꺼고 ---------- http://pann.nate.com/talk/324759147
베플|2014.11.10 22:42
슬프지만 맞는 말임.. 물론 머리가 안좋다고 무조건 안된다는게 아니라.. 확실히 속도가 다름ㅋㅋ..고2고3 지내보면서 느낀거임. 그리고 공부에서도 또 갈라짐. 수학 잘하는애 국어 잘하는애.. 국어 머리 안되는 애들은 아무리 국어해도 몇 점 이상 오르지 않음. 물론 수학도ㅋㅋ..어느 정도 오르다가 한계에 부딫힘. 노력한다고 다 되는건 아님..왜냐면 머리좋은데 노력까지 하는 애들 많거든.. 나는 이과였는데 수학이 제일 안나왔음. 국어는 2,3학년 되서 하나도 안했는데 2등급 나오고 수학은 해도4등급 나왔지ㅋㅋㅋ진짜 방학때마다 하루종일 수학만 8시간이상 내리 했는데 3등급까지 올렸는데 더 이상 오르진 않음ㅋㅋㅋ.. 진짜 6월9월 모고 보고 펑펑 울었음. 아 노력 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구나 생각이듬..ㅋ 국어는 하루에 30분도 안했는데 2는 나오더라 꾸준히ㅋㅋㅋ그래서 그냥 받아드림. 안되면 그냥 그걸 좀 포기하고 다른걸 더 열심히 하면 됨..나같은 경우는 수학이 진짜 안올라서 수학 좀 놓고(이관데ㅠㅠㅠ) 탐구 진짜 죽어라 파서 국어2 수학4 탐구 1이랑2나왔는데 인서울에 있는 공대 잘만 다니고 있음.. 아직도 수학 생각만 하면 너무 슬프다ㅠㅠ
베플땅콩|2014.11.10 15:33
내친구는 부모님이 찢어지게 가난했다. 하지만 부모님이 보내주는 무한 긍정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진짜 열심히 공부하더라. 어중간하게 공부 의욕 못심어주고 강요만 하는 부모들이 애를 망치지. 그 70%의 부모가 어중간한 부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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