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맘좀 추스리고 연락해줄거라고
꼭 그럴거라고 믿고 기다린지 일주일쯤.. 아직은 힘든거냐..
혹시라도 니가 단호하고 모질게 나한테
했던말들 때문에 그러지 못하는거라면..다 이해하고
맘에 담은적없으니 편하게 다시 연락줬음 좋겠다.
여기 네이트에 글쓰는거 이글을 마지막으로 안올릴게!
그냥 허심탄회하게 소주한잔하고 서로 웃는얼굴로
아무일도 없었던거처럼 서로 좋은감정 남기고 싶다.
근무하고 있을시간이네 고생하고
지난일주일 힘들어서 퇴사했었는데
오늘 면접보고 내일부터 새로 출근한다 ..근데 아직
그냥 니생각 하다보면 멍..해지는 시간이 하루의 절반이다 보니
일에 전념할 자신은 없네..흠
보고싶다 퇴근 시간 4시간남앗으니 좀만더 화이팅하고
꼭 아무때라도 연락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