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봉 전부터 시사회를 통해 호평세례를 받고 있는 영화
<카트>
출연진은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김강우, 도경수 등으로
부당해고를 당한 대형마트 계약직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사실 이 영화의 '진짜 주인공'들은 따로 있다?
바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 만큼
지금 이 순간에도 땀흘리며 일하고 있는 노동계분들이 진짜 그 주인공!
얼마 전 바로 이러한 분들을 위한
노동계 시사회가 진행되어 더욱 화제가 된 바 있음!
전국 민간서비스산업 노동조합연맹
전국 민주화확 섬유노동조합연맹
전국 금속노동조합 동부지역지회
서울본부 남동지구협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서울지부
등등 20여개의 조동도합의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카트> 노동계 시사회!
"그 때 생각이 나서 더욱 각별하다"
"이 순간에도 일하시는 분들에게 힘이 되는 영화가 되길"
"모든 국민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
감명 깊고 진솔한 추천 멘트들...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며
나 역시 사회의 일원인 한 사람으로서 괜히 눈물이 날 뻔ㅠㅠ
나도 영화를 보면 백퍼 눈물날 듯 ㅠㅠㅠㅠㅠ
11월 13일 개봉하는 <카트>
사회의 모든 사람들, 모든 국민들이 꼭 많이 보는 영화가 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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