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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냐 빨갱이냐

역사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입니다.
저녁이 기사거리들을 보다 우리나라 역사교과서 관련 자료를 보다가 화가나서 글을 적어 봅니다.
저는 친일파가 정말 싫고 사람들이 말하는 빵갱이 즉 공산세력도 상당히 증오하고 싫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이작은 나라에서 서로 되지도 않는 이념 싸움 지역감정 내서우면 싸우는것을 보면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우리나라 독립후에 좌.우세력.친일파들이 뒤엉켜서 어지러웠습니다.대한민국이 6.25전쟁이후 국가제건의 명분으로 친일파놈들을 대거 높은 자리에 앉히며 국가를 꾸려나간것은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입니다. 북한또한 친일세력을 완전히 청산하지 못했을겁니다. 그결과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친일파 후손들이 나라의 중책을 맏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고 역사 교과서까지도 개소리로 뜯어 고치고 있는거 아실겁니다.
그런걸보면 정말 분하고 분해서 눈물이 납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대한민국 역사 교과서들은 어떨거 같습니까? 이명박 정부 들어서면서 노무현 정부에서 조금이나마 이루어놓은 것들을 다 부셔 버렸죠
또 저보고 종북이니 빨갱이니 하는 정신병자들 많을 겁니다. 노무현 정부때 친일파청산 사업들을 많이 했습니다 과거사 진상 규명회에 힘을 많이 실어주어서 친일파들 이름적힌 책도 발간하구 여러가지로 노력했지만. 이명박이 집권 하면서 진상규명회는 문을 닫아 버리게 만들었고 진정한 친일파 청산 대신 건국 60주년 사업이라는 명분하에 친일파들 옹호하기 바빳습니다. 독립군 잡는 친일파 앞잡이를 대한민국 건국 영웅으로 만들었고 이명박 정부들어서 처음으로 친일파 자손이 땅찾기 재판에서 승소 하기도 했습니다. 쇄뇌가 상당히 무서운 겁니다.
요즘 방송에서도 알게 모르게 역사를 조금씩 왜곡해서 방송에 내보내고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가 중요하게 생각한게 지역감정 없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요즘도 여전히 전라도는 빨갱이니 뭐니 하면서 개소리 씨부리는 사람 많습니다.
저는 경상도 사람인데 정말 그런 지역감정 내세우는 사람들 보면 정말 한심하고 멍청해 보입니다.
그리고 저는 박근혜가 당선 되는거 보고 대한민국이사람들이 더 한심해보이고 싫어 졌습니다.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 일본에 충성 혈서 쓰고 독립군 잡으러 다니던 일본 장교 였습니다.
독립하고 군권력 잡고 독재까지 한 사람입니다.
그런 친일파 자식 박근혜를 뽑은 국민들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반론이라 고 하는 말이 박정희가 경제를 살렸느니 아버지가 친일했지 박근혜가 친일했냐 그딴 소립니다.
그당시 시기가 경제적으로 좋아질수 있는 시기였습니다. 정당하게 당선된 사람이 정치했으면 지금 보다 몇배는 경제력이나 민주주의도 더 발전했으면 했지 못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박근혜 역시 친일파.독재자 였던 자기 아버지를 감싸고 그럴수 밖에 없었다는 식으로만 말합니다.친일이 그럴수 밖에 없다니요.
지금 독립군 자손들은 힘들게 살고 대우도 못받고 기초 생활 수급자로 살아가고...
정말 대한민국 국민들 스스로 생각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박근혜 뽑아주고 노무현대통령 이야기하면 종북새끼 빨갱이새끼 씨부리는 분들 저는 강아지들이라고 생각합니다.지났다고 상관없다 생각 마세요.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 일본이 독도 자기들 땅이라하고 위안부 비하하고 한국 조롱해도 뭐라하지마세요. 그런일본이나 당신들이나 거기서 거기니까요. 제발 역사 바로 알고 똑바로된 국가관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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