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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5명에 총 축의금 2만원을 했는데요(빡침주의)

basic |2014.11.12 09:33
조회 45,817 |추천 29
추천수29
반대수5
베플|2014.11.12 13:08
선생님에 빡침이 보이네 어린년들이 밥쳐먹을라고 간거 맞구먼 안부르는데 궂이 가서 민폐네
베플26남|2014.11.12 10:44
학생이라는걸 감안해서 3만원씩은 무리라고 쳐도 한명당 만원씩내는 성의는 보였어야지...
베플으휴|2014.11.12 16:31
죄송한거를 알았다면 다행이지만 솔직히 선생님입장으로 보면 화날만하지; 부르지도 않았는데 친구들까지 데리고와서 2만원만내고 밥 다먹고 간것도 그렇고, 간다고했던 학생은 자기가 애들 모아놓고 축의금안내고..군중심리다 이러는데 솔직히 핑계아닌가? 그냥 돈이 얼마없는데 축의금까지내기 아까운거지. 그리고선 선물사오랬더니 돈없어요 라니..뭐지? 선생님도 학생한테 먹으러왔냐고 물은게 감정적 물음인것 같지만 그래도 이해는감.. 원래 어른들도 축의금 얼마안하면 양심상으로 밥은 안먹고감. 선물살돈없다더니 분위기 이상해지니까 화분을 사간다고...글쓴거보면 막 초등학생정도로 어리진 않은것같구만..갔다온다음 선생님께 축하드린다고 문자는 드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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