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은 연락해줄래?

조금 있으면 내가 태어난 날이네
가족과 친구들의 많은 축하를 받고 있지만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건
딱 한 사람! 너의 연락이 없기 때문일까?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한 너지만
핑계든 그리움이든 오늘만은 연락해주라
기다린다 hj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