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자요.

ㅎㅅㅈ |2014.11.13 00:24
조회 215 |추천 1

날씨가 많이 춥죠?

 

걱정되네요.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보고싶습니다. 꿈에서 이제 당신을 만나더라도 화내지 않을게요

 

우리 곧 다시 만날테니까. 그리고 당신에게 제마음을 전할거니까.

 

조금만 아주 조금만 기다려줘요 알았죠?

 

버즈- 겁쟁이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