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윤이 일상공개 “놀이동산 놀러왔어요~"
배우 정웅인 부인 이지인씨가 ‘삼윤이’ 세자매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인씨는 인스타그램에 “장차형제와 삼윤이 에버랜드 회동”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개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삼윤이의 각자 개성있는 표정과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정세윤은 풍선껌을 문 깜찍한 표정, 정소윤은 평소 냉미녀라 불리던 모습과 다르게 장난스러운 표정을, 정다윤은 옆을 응시하는 특유의 표정으로 각자 깜찍한 미모를 과시했다.
또한 각자 개성있는 표정과 함께 삼윤이의 트레이드 마크 ‘트윈스룩’으로 놀이동산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삼윤이는 퍼 디테일 카키 야상점퍼에 롱 니트, 그리고 데님, 져지 레깅스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놀이동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속 삼윤이가 카키 야상점퍼와 데님 레깅스, 져지 레깅스는 모두 헤지스키즈 제품이다.
귀요미들
세윤이,소윤이,다윤이같은 딸냄만있음
맨날 맨날 놀이동산놀러가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