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중반이구요 여자친구랑 사귄지는 900일다되어갑니다..
여자친구가 서울로일을하로가게되었고 전지방에있습니다 예전에도 장거리였지만 그래도같은지방이었기앤 잘버텨왔다가 이번에 헤어지게됐네요.. 서로 힘들고 짜증만내다보니 서로가 지쳤던거같습니다 여친은 예전에 한번헤어진적이있기에 게속 이러다간 이것도 저것도아닌게된다며 당분간은 연락하지말고지내자고하더군요..
너무 지친다며 일보다 저때문레 더 힘들다고해서 보냈습니다 그래도 너무 붙잡고싶은데 참고있구요..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지금 내 속마음은 말해주기실타면서 실은 어제 연락하니까 짜증만내더군요 솔직히 너무 붙잡고싶었지만 너무 무서워서 알겟다하고 연락을안하고있습니다..
항상 제주위나 여친주위에서 그러더군요 너 가너무잘해줘서 다른사람 만족못한다고 분명.. 여친도 저에게 그러더군요 너무 잘해줘서 자기가 버릇마빠졌다면서 ..하 너무 복잡합니다..
여친이 무슨속마음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