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중학교 다니는 흔한 중학생에요!
매일 읽기만 하다가 써보고 싶어서 몇 글자 끄적여봅니다
현재 남친이 없어서 음슴체로 가겠음ㅎㅎ
글쓴이가 현재 다니는 학교는 남녀공학임
그만큼 교내커플이 많고 선배들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은데 그중에 글쓴이가 속해있음ㅋㅋㅋ
지금 내가 좋아하는 선배 처음에 봤을 때 첫눈에 반했다기보단 내눈엔 엄청 틔었었음ㅎ
친구들말로는 그닥 눈에 틔는 얼굴도 스타일도 아니라고 함
급식실에서도 마주치고 운동장에서도 마주치고 암튼 학교안에서 자주 마주치다보니깐 호감도가 급 상승함!!
그 후로는 진짜 뻥 안치고 그 선배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고 안 좋은 일 있어서 우울하거나 슬플 때도 그 선배 보면 기분 나아지고 하루종일 그 선배 생각나고 특히 그 선배 웃을 때 진짜 순수하게 웃는거라고 해야하나?암튼 보는 사람이 기분좋아지는 미소?짓는데 심쿵임...ㅠㅠㅜㅜ
글쓴이는 남자볼 때 얼굴 따지지않는 편인데 친구들은 못생겼다고 함. 친구들이 츤데레끼가 있어서 앞에선 뭐라 해도 뒤에선 응원해줌(고마워..눈물)
성격같은 거 보면 엄청 좋구 글쓴이반에 남자사람친구가 있는데 그 선배랑 친한데 엄청 착하다고 후배들 배려도 잘 해준다고 잘 해보라고 응원?해주는데 용기를 못내겟음
진짜 어느 날은 눈 딱감고 페북 친구추가를 했는데 몇초 후에 바로 받아줘서 용기를 냄!!!ㅋㅋㅋ
그 선배에게 페이스북메신저를 함!!우와~ 그 때 그 설렘은 말로 표현을 못함 손에 땀나고 발은 차가워지고 얼굴은 후끈후끈하고 진짜 짱 설렜었는데 그 후론 글쓴이가 먼저 선페메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주절주절 써논 글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들은 짝사랑 보면 기분 좋아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