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써서 다녀왔었던 사이판여행!!
3박4일일정으로 다녀왔었음..♡
휴양지로는 정말 최고의 곳이 아니였나 싶당..
아 또 가고 싶당...![]()
아침일찍 출발하는 비행기여서 아침밥도 못먹고 갔었는데~
내가 비행기 타면 제일 좋아하는 기내식도 나오고~
사이판의 국제공항까지는 4시간 정도면 금방 도착할 수있었음~
밥먹고 ~ 영화보고~ 하니깐 어느새 도착~~
친절하셨던 krt여행사 가이드님이 마나가하섬투어를 할꺼라고 안내해주시고~
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전에 기다리는 모습
배를 타고 섬까지는 한 10분정도가 걸렸던 것 같음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서 머리가 메두사로 변신했지만~
그래도 탁 트인 바다를 보니깐 넘 좋았음
사이판의 보물이라고 불리우는 마나가하섬!!!
몇 분정도 달리니깐 이렇게 새파란 바다가 펼쳐졌는데..
정말 너무 이쁘다
에메랄드빛이라는게 바로 이거구나~~
느낄 수 있었던 곳!
도착하자마자 친구들이랑 여기 대박이라고..
너무멋있다면서 사진도 엄청 많이 찍고~~
특히 해변 색깔은 내가 보았던 곳들 중에서 최고였음![]()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저렇게 해변앞에 누워있는것만으로도 ~
완전 힐링되는 시간들이였당~
그리고 자유시간 끝나고 먹었던 마나가하섬 뷔페..♡
물놀이하고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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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마나가하섬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