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매일 시간때우고
눈팅만하는
26살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어제 제가 있엇던 일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부터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리플 달아주세요 ..제가 옳은 건지
아닌건지..
저는 군대를 전역하고 학교를 다니며
아버지 밑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저희집은 그래도 남부끄럽지 않게 살만큼
잘살고있습니다..
아버지가 가게를 하나 내어주셔서
제가관리를 하며 26살 나이에 개인자산만해도
2억은 넘게 모았습니다..^^
(자랑 죄송..)
이런 저는 당연히 주변에 사람이 많습니다..
어느날 제가 아는사람이 정말 괸찬은
여자가 잇다고 성균x대학교를
졸업해서 은행에서 근무하고 얼굴도 이쁜
여자를 소개시켜주겟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왠떡일까 하는심정에 고맙다고
밥에다가 술까지 사버렷스니다..
그리고 소개팅당일날
저는 강남역의 한 까페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깔끔하게 정장을입고 차도 세차까지해서 주차해놓고..
그녀를 맞기만 하면 모든게 된거엿죠.
10분쯤 기다렸을까..그녀가들어옵니다
전 그때 깨달앗습니다..
내가오늘 감방에가더라도
친구를 꼭 살인하겟다고...
은행원이면 다가 아니여씁니다..
이건 무슨 반지의 제왕 에 나오는 오크들
대장같았습니다..
일단 앉아서 커피를 먹으며 얘기를햇습니다
머릿속엔 어떻게 집에가야할까 그런 생각만..
그런데 그녀는 자기가 잘난줄 압니다..
얼굴에 점도 30개가 넘는거같고 주근깨와 기미가 얼굴을
삼키고.눈은 뜬지도 모르게작아서........
저렇게 어떠게 살아갈까 라는생각박에
안드는 제게
날리는 한마디..
운좋으시네요 저같은 여자 소개받아서..
저같은 여자 흔치안아요 잘하세요..
그순간이엿습니다
저의 팔과 다리는 따로움직엿습니다
그자리에서 그오크를 반쯤 때려잡앗습니다
일부로 얼굴만 떄렷습니다
이기회에 싹다 고치라고
그리고 저는 열나게
쩃습니다..
그 오크를 때리며 저도 만이맞앗습니다..
하지만 옆에 잇던 성직자 톡커님들께서
힐을 많이 해주시고 법사 톡커님들께서
그년에게 마취를 걸어줘서
제가 간신히 도망칠수잇엇습니다
그자리에 계셧던 톡커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