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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애들이 너무 싫어요...

ㅅㄴ |2014.11.17 21:23
조회 367 |추천 1

사장님이 저보고 이쁘다고 뽑아줘서 알바하게됬어요.. 빠알바구요... 여자들이 많더라고요 . 근데 다들저를 갈궈요. 뭐만하면갈궈요. 숨만셔도 절 싫어하내요...
근데 그들의 공통점이 다들 하나같이 못생겼어요ㅜ
잡일하나하나 저만시켜요.. 굳은일은 저만하고
새로들어온 막내도 안시키고 저만시켜요...
꼬투리도엄청 심하구요ㅜ 손님 제떨이를 왜 빨리 안갈아주녜요.. 담배 하나피셨는데.......걍 네...하고치웠어요.특히 젤 나이먹은 언니가
엄청 저한테 뭐라뭐라해요.. 오죽하면 손님이
왜케 나한테만 시키냐고 왜케 차별하냐고 하니까
그언니가 막 핑계되는데 웃겼어요..
암튼 그만두고 강남빠에서 일하게됬는데
여신같이 이쁜애들뿐이고 모두들 너무착해요...
그래서 깨닿게 되었어요.. 못생긴 여자는 상종 못하겠어요....진짜 지옥같았던 알바경험 이었어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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