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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다문화 !!!!!!!!!!!!!!

새손 |2014.11.18 14:25
조회 768 |추천 2

한국인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다문화 !!!!!!!!!!!!!!


((펌)) 우리동네 다문화


지인의 동네 아줌마들이 봉사활동을 한다면서 

다문화 가정의 청소와 살림 도우미를 하러갔다.

그런데 갔다온 아줌마들 표정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고 한다.

봉사하러 간 다문화가정이 30평대 아파트-그것도 자가주택 보유자였는데,

정작 그 집에 봉사하러간 이 아줌마들 대다수는

빌라나 주택의 전세를 살고 있었다는 것...-.-;;


빌라 전세집 사는 사람이

30평대 아파트를 소유한 (비교적 여유있는) 집을 위해

자원봉사를 간 우습지도 않은 상황이 연출된것...


봉사하러 간 사람들도 어이없어 어쩔줄 몰라했었고,

그 집 주인도 도무지 왜 그런 상황이 벌어졌는지 어이없어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정부의 지원금을 받는 소위 봉사단체들의 경우

실적이 있어야 다음해 또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실적을 쌓아야하는 봉사단체, 여성단체 등등은 수백개인데,

봉사를 할 대상은 한정되어 있고,

게다가 다문화 가정에 봉사하면 플러스 알파가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멀쩡히 중산층 이상으로 잘사는 다문화 가정에 까지 경쟁적으로 청소를 해준다-

보육을 도와준다-

김치를 해준다는 식으로 여러개의 단체들이 달라붙는다는 것이다.


다문화 가정지원법, 무슨 무슨 인권법, 등등의 법을 보면

항상 들어가 있는 것이 관련된 시민단체에 대해

정부지원금을 지원하도록 하는 규정이다.


작년에 다문화가정에 대한 공식적인 정부 지원금만 2천억원이었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

13846534&cloc=olink|article|default


그런데, 이런 정부의 공식 지원금이 아닌 다문화 기금의 형태로

지원되는 액수는 1조원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미 몇년전부터 수천억원의 지원을 해왔고(약 4천억원),

내국인의 반발을 잠재우기 위해 기금형태로 지원하겠다고 얘기했었지,

http://news.heraldcorp.com/view.php?md=20100330193719_

AT&ud=20090909000435


그런데 더 최악은 이민자(다문화 기금)도 모자라서,

그냥 통 외국인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또 만든다네?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

20140814114908411


진짜 혁명이라도 일어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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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다님다른댓글보기


해외동포라는 것들은 다 싹 자격 박탈해라.. 

그리고 위장결혼, 매매혼으로 팔려온 동남아, 중국이주여성들도

다 자격 박탈해라..

진짜 받아야 할 사람이 받아야지 왜 사지멀쩡한 여자들이 받아야 하나?

그것도 돈보고 결혼해서 국적취득이 목적인 여자들이...

조선족노친네들 다 데리고 와서 혜택주는거 꼭 폐지해라...

왜 우리가 조선족을 챙겨야 하나?

그리고 미국에 자식, 재산 다 두고와서 한국에서 보험혜택 받는

미국동포라는 것들도 다 자격 박탈하고 세금 물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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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님다른댓글보기


이상하게 나도 못사는데 아이가 아파서 일년 병원에 입원하니

다문화 사람들보다 내가 제일 사정이 어렵더라

그런데 이상하게 다문화를 더어렵게 보고 매달 도움도받고 하더라

나는 무슨 계모가 들어와 구박받는 의붓자식같은느낌

내주변에 다문화 사람들 많은데 매달 친정으로


12:06|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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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서부터인가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소년소녀가장돕기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다문화가 차지하고앉아서

한국인의 모든 복지혜택을 받고살면서

한국인의 피를 빨아먹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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