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죽고못살정도로친했고 누워서딩굴거리면서 서로설렘썰풀고 노래틀어놓고 막춤추고 단톡은몇년째에다 서로집 밥먹듯이놀러가서 걔네집이내집같을정도였는데
어느순간 날 개무시하고갑자기 퉁명스럽게대해서 한판싸우고끝났다
나도여자지만여자애들의심리는뭘까정말
+다들나랑생각이똑같네진짜위로받는다 ㅠㅠ♥
생각해보면부랄친구잃은거같아서좀아쉽지만 또걔네가한짓생각하면 연잘끊었다싶음요....bb
싸우거나하면 내가매일먼저사과하고 기분풀어줬었는데 돌아오는건 내가사과하는게당연하다는식의 말들뿐이었어요
진짜 나쁜년들
++댓글보니까 걔네가 저한테 쌓인게있었던거아닐까라는의견과 제 됨됨이를따지는댓글이꽤되네요
여기에여태있었던일다쓸수는없잖아요?
다쓰면 절 이해하실거에요 ㅋㅋ..
걔네랑은 중간중간에 자주 싸웠었고 다시풀려서사이좋아진적도 세네번은되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번에는정말아니다싶어서 끊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