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 좋아한다고 했을때
난 너한테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몰라서
그냥 바보처럼 관심없는척 그렇게 지냈었지
시간이 지나보니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하고 있더라
평소에 표현도 잘 못하고 감정도 밖으로 안꺼내는
바보같은 내 성격때문에
그렇게 시간만 지나갔잖아
그런데..
이젠 나.....
그래서 너한테 고백하려고
지금껏 하지 못한 꼭꼭 내 가슴속에
숨겨두었던 내 감정 너에게 보여주려고
더 늦기전에 너한테 말하려고
혹시나 이제 와서 너가 나 싫다고 해도
적어도 고백하고 후회하려고
아무것도 안하고 후회하긴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