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지 1년이 다 됐네요.
처음에는 제 이름도 모르셨을거고
없는 사람과도 마찬가지였을텐데
어느 날 부터 이름도 불러주시고
장난도 쳐주시고 눈도 많이 맞춰주시고
웃어주고.
이제 곧 있으면 못보는데
자꾸 좋아져서 큰일났네요.
그냥 되게 많이 좋아해요.
좋아한지 1년이 다 됐네요.
처음에는 제 이름도 모르셨을거고
없는 사람과도 마찬가지였을텐데
어느 날 부터 이름도 불러주시고
장난도 쳐주시고 눈도 많이 맞춰주시고
웃어주고.
이제 곧 있으면 못보는데
자꾸 좋아져서 큰일났네요.
그냥 되게 많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