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갈려고 보니....토요일에 비가 온 관계로 바닥이 젖어 있더라고요~~
목욕을 시킨후라 발이 젖을 것 같고,,,
신발 신키고 연습 고고~~~
귀엽드라고요~ (목소리 걸쭉한건 패스~~)
띠로리~~신발 연습하고~~
목줄하고~~
띠로리~~
나 외출하는 남자야~~![]()
4개월 생의 처음의 산책~~~
음~~~
풀냄새인지 먼 냄새인지~~ㅋ
바람이 엄청 불던데~~~
털도 빡빡밀려 없는것이~~
춥지도 않은지~~이리저리 돌아다니기~~![]()
어머~~응꼬 ㅋㅋ
순간 너무 귀여워서~~ㅋㅋ 응꼬에 카메라를 대고~~
촬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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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너무 불고 ㅠㅠ
제 코에서 콧물 대 방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져있던 차에 얼렁 탔더니...
제 무릅에 띠로리~~
혼자 붕붕붕~~~
신났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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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다녀와서
떡실신 ㅡㅡ
너의 소중한 부분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ㅠㅠ
ㅋㅋ떡실신~~
쉬리릭 남기고 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