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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장만 홍보수단에 당한느낌

kte1120 |2014.11.24 17:39
조회 16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5월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저는 결혼후 입주기간 때문에 바로 혼수를 장만하지 않고 입주시기에 맞춰 혼수장만을 했어요

전자제품을 사는 과정에서 여러곳이랑 비교를 했어요 아무래도 같은제품이면 저렴한가격에 사고 싶고 여러 혜택을 받고 싶어서 이곳저곳 마니 비교를 했어요

그러다 페키지로  전문점에서 구매하게 되었지요 

 

여러가지 혜택이 있는데 그중 포인트로 10만점과 사은품을 주는거였어요

저희도 받으면 나머지 청소기나 작은 가전을 살려고 생각하고 있었지요

 

결재를하고 영수증에 포인트 받는시기까지 판매원이 적어줬죠 결재한시기간 9월초경? 이였을거에요 그당시 10월말 이라고 적어줬죠

 

가전이 다 배달되고  기다리다 10월말에 포인트 조회를 해보니 ... 사은품도 안오고 포인트도 없는거에요... 이상하다 싶었죠 잉? 왜 아무것도 없지 ㅋㅋ 그래서 전화 해서 물었더니... 확인해본결과  본사에서 처리 하는거라서 10월말이 아니고 11월말이라는거에요'' !!! 사은품도 그때온다고 하고 ㅡㅡ

 

짜증이 났지만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죠...

11월 오늘....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도 없고 사은품도 안오고. 이상하다 싶어서 전화를 했지요 .. 여자분이 받더니 판매원이 자리에 없어서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는거에요. 기다렸죠... 또 ㅎㅎㅎ

1시간이 지나고 판매하셧던분이 전화를 주셨어요.. 본사의 포인트 처리가 누락이 되서..12월 초에 될거 같다는거에요 ,, .. 완전 퐝당!!!!

 

아니 이런게 어디 있냐고 첨부터 그럼 약속을 하지 마시지  자꾸날짜만 미루냐고 ..

했더니 회사 시스템이 이래서 안된다는거에요... 슬슬 화가 나더군요.. 그럼 어자피 판매원분이랑 통화해봤자 해결되지도 않고.. 하니 본사 담당하니 분 연락처를 알려달랬더니 그것도 안된데요 ㅜㅜㅜ  그러더니 .. 한참후에 판매부장이란 사람이 영혼없이 전화 하셔서 하시는말이  본사 포인트 처리하는 사람이 한사람인데  이분이 아직 8월달에 구매하신분들도 처리 못했다고 하시는거에요 그럼 첨부터 설명을 하시지... 상당히 영혼없이 죄송하다고만 하는거에요!!!!

 

지금 포인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분들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날짜를 미루기만하고  배째라는 투가 너무 싫은거 에요..

 

물건 팔때는 다 줄거처럼 하시더니 이미 받고 사용하니 나몰라라 하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제가 아는 지은분은 한달이전에 다 받았다고 하는데.. 왜 제가 누락이 되는지 알고싶네요

 

째째하게 포인트에 메달리는게 아니고...  전화를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안된다 기다려라 말만하는 대형사의 횡포에 화가 납니다 ㅜㅜㅜ

 

진짜 그거 안받아도 상관없는데  줄테니 12월까지 기다리라고??

 

그거에 목숨거는 사람도 아닌데...안받고 맙니다

 

진짜 짜증났다 화가 나서 올려봅니다!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분들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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