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단원고 현 상황 - 사망 여학생 언니의 글

널스토리1 |2014.11.28 13:59
조회 179,030 |추천 404

 

모바일은 이미지 클릭해서 보세요.

 

 

 

http://www.nullstory.com/horror

(위 주소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귀신 이야기, 사진, 기묘한 이야기, 2ch 번역괴담등등

무서운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경고. 심장 약하신분은 오시면 큰일나요..

추천수404
반대수45
베플26남|2014.11.28 17:35
뭐... 실제로 교실을 언제까지 저기에 비워둘순 없는 노릇이지
베플씹선비|2014.11.28 21:50
그럼 언제까지질질짜면서 울어야하는거지? 이러니까 정몽준아들이 미개하다는 표현을쓰는거지 질질짜면서 있으면 죽은애들이 살아오냐 학교는 수업하지말고 죽은애들 책상 그대로두고 국화꽃올려두리?? 이성적으로좀 생각들좀해라
찬반ㅇㅇ|2014.11.29 00:38 전체보기
계속 그 교실을 안쓸순없는데 최소한 그 피해자학생들이 졸업할때까지는 그 자리를 유지해주는게 맞다고봄. 애들 심적상태.정신적으로도 그랗고 우리학교에서도 어느쌤이 학생에게 좀 성적발언이나 성희롱등 좀 만지는 그런게 있었음. 문제는 우리학교는 여고고 쌤은 남자쌤이였음 상태가심각해지자 그쌤은 짤림. 근데 갑자기 다시 우리학교로 복귀한다고함 그 쌤이 진짜 못되쳐먹은건 맞는데 가정이있으니까 언제까지 백수?로살순없잔음 그러니까 다시 선생님생활하는거 까진 이해하는데 그 쌤에의한 피해자가 떡하니 학교에 있는데 다시 그학교로 오는건 아니지않냐고 애들이 난리났었음 적어도 그애가 졸업한뒤애와야하지않냐고. 뭔가 이것도 마찬가지인거같음. 언제까지나 그 교실을 세월호의 피해자들의 추억으로 장소를 남겨둘순없지만 적어도 그 피해자애들이 졸업할때까지만이라도 남겨둬야하는거 아닌가싶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