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앤 드뮐미스터가 책 발간과 함께
무려 사인회까지 개최했었음!!
덕분에 창조적인 패션을 선두하고 있는 나영언니도 ㅋㅋㅋㅋ
앤 드뮐미스터에게 사인을 받고 있는 모습 >.<
근데 안타깝게도 영어가 부족하여…
땡큐만 했다는 김나영 ㅜㅜ
(언니 우리 같이 영어 공부해요…)
그와는 반대로 인스타에 영어로 작렬해주신 모델 아이린..ㅎㄷㄷ
영어하나에 사람이 다시보여..ㅋㅋㅋㅋㅋ
왠지 더 여유있어보이고 ㅋㅋㅋㅋ
디자이너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나영VS아이린
승부를 가르기가 너무 어려운 대결일세~~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