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기말고사, 취업전쟁보다 더 무서운 전쟁이 12월에 벌어질 수 있다!
12월은 대학생들이 기말고사와 막바지 취업전쟁으로 정신없을 때이다.
12월 기말고사.
도서관에서 공부하느라 밤을 새기도 하고.
다 못외운 단어들을 외우느라 출근시간 비좁은 지하철에서 요약정리된 쪽지들과 씨름하기도 하고.
다 치고 나서는 미처 작성하지 못한 답들이 생각나 후회막심.
A 나올수 있을까? B 뜨면 어떻하지 전전긍긍.
12월 막바지 취업전쟁.
취업이 안 된 현실에 절망하며 추가로 지원서를 넣어보지만, 가능성은 희박해 보여 절망에 빠지고.
좀 더 준비 잘 해둘걸 미리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공무원시험이나 준비해야 하나 하는 고민에 가득차 있고.
인턴, 계약직에 붙여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될 직장 내 경쟁 스트레스가 부담되기도 하고.
그러나 12월. 더 큰 것이 밀려올 수도 있다.
어쩌면, 우리들의 일상에서 가장 큰 참혹한 피해가 야기될 사건이 발생될 수 있다.
바로 한반도 핵전쟁!!
1. 전쟁, 일상에서 한번쯤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전쟁의 참혹함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설마 전쟁이 일어나겠어?” 라는 안일함 속에 살아가고 있다.
이 땅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전쟁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우리나라는 전쟁을 잠시 쉬고 있는 상태, 이른바 휴전상태이다.
1953년 7월 미국과 북한, 중국은 '종전'이 아닌 '휴전'을 했고, 한국전쟁은 사실상 계속 되고 있다.
남학생.
그러다보니 대한민국 남자는 1년 9개월~2년간 군대에 강제 징집되며, 제대한 이후도 예비군 훈련, 민방위훈련을 가야 한다.
대학가도 이러한 현실과 동떨어져있지 않다. 대학에 들어온 남자새내기들은 군대를 언제 가야 할지,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야 하는 현실에 대해 선배들과 상담하는 경우가 많다.
군대에 갓 제대한 예비역들은 학교생활 적응에 대한 걱정으로 힘들어한다.
여학생.
여자들의 경우도 비록 군대는 안가지만, 군대 간 선배, 후배, 남자친구, 남동생, 오빠 걱정을 하며 편지를 쓰기도 하고 도시락을 싸들고 면회를 가기도 한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항상 끊임없이 ‘핵’, ‘전쟁훈련’ 등의 용어들이 끊이질 않는다. 그러다 갑자기 남북간의 충돌이 있었다고 하면, 비상근무로 고생할 친구들, 애인, 선후배들 생각에 잠시 우울해지기도 한다.
‘휴전상태’의 한반도는 이처럼 대학생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준다.
2. 그런데, 만약 전쟁이라도 일어난다면, 우리가 겪을 가장 끔찍한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참혹한 전쟁.
우리에겐 벌어지지 않을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눈먼 총알에 우리 가족이 죽고,
게임을 하듯 각도를 정해 발사된 포탄에 수십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소형핵폭탄에 방사능피폭 당해 수많은 사람이 암에 걸리거나 기형아가 생기고.
남북충돌.
사실 불과 ,두달전에 있었던 대북 삐라 살포로 인한 남북 간의 충돌이 있었다.
이로 인해 연천일대의 부대에는 ‘진돗개 하나’가 발령되는 등 군인들이 비상근무를 서기도 했다.
만약 이 사건이 확대되었으면 전쟁까지 갈 수도 있었다.
그렇다보니 한국언론보다 외신에서는 오히려 크게 보도하기까지 하였다.
전쟁위기보도는 외신에서부터.
우리나라는 항상 전쟁위기가 있을 때마다, 우리나라 언론보다는 외신에서 더 크게 보도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보니 외국인들이나 외국에 거주하는 친척들이 더 걱정을 하는 상황이 비일비재 했다.
국민 아무도 몰랐던 1994년 전쟁위기.
1994년 당시 한반도는 전쟁 2시간전까지 갔었다.
그러나 그 어떤 한국인도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
미국이 준비했던 2003년 한반도 전쟁.
또한, 군사전문가 김종대 <디펜스21플러스> 편집장의 '군사주권을 빼앗긴 나라의 비극' 연재 글에 따르면, 2003년 미국이 이라크에서 전쟁을 할 당시에 한반도에도 전쟁이 발발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을 정부를 포함한 한국의 그 누구도 전혀 몰랐다는 사실이다.
“2003년에 미국 럼스펠드 국방장관은 한국정부와의 상의, 심지어는 통보조차 없이 리언 라포트 연합사령관에게 북한 급변사태 대비계획인 "개념계획 5029-99를 작전계획으로 발전시키라"고 지시했다.....
작전사령부 수준에서만 관리되는 개념계획(CONPLAN)과 달리 작전계획(OPLAN)이 수립되면 야전부대까지 전부 계획을 공유하고 자체 부대계획을 발전시키게 된다.
전쟁이 아닌 상황에서도 전면전의 위험을 무릅쓰고 북한에 한미연합군이 진출하는 것으로, 우리에게는 엄청난 위험을 수반하게 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3525&CMPT_CD=P0001)
어쩌면 지금 이 순간도 한반도 그 누구도 모르는 사이에 전쟁이 준비, 기획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3. 왜 12월 한반도 전쟁인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 등의 소설로 유명한 김진명씨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