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해서 뛰쳐나와 부엌을 본 여주. 고기잔해와 뼈들이 난자해있는데....
복도 한 쪽에서 인기척이 나 쳐다보니, 물에 흠뻑 젖은 남자가 서있음
여주 다리에 힘풀려 주저앉음.
잠시 후 누가 어깨에 손올려서 보니 늦게 온 칸바루.
알고보니 오이카와와 칸바루가 짜고 장난 친거였음.(이런장난 내친구였음 죽었어...)
홀리다 <끝>
경악해서 뛰쳐나와 부엌을 본 여주. 고기잔해와 뼈들이 난자해있는데....
복도 한 쪽에서 인기척이 나 쳐다보니, 물에 흠뻑 젖은 남자가 서있음
여주 다리에 힘풀려 주저앉음.
잠시 후 누가 어깨에 손올려서 보니 늦게 온 칸바루.
알고보니 오이카와와 칸바루가 짜고 장난 친거였음.(이런장난 내친구였음 죽었어...)
홀리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