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상사와 일하고있는, 저 또한 여자!직원입니다.
저희팀은 딱 달랑 둘이죠.
제가 결혼을 했어요.
일에 쫓겨가며 일했고, 끌려가듯 신혼여행을 떠났죠
신은 났어요~ 진짜 제시간하나없이 살았거든요.
정확히 딱 월요일!되는 날 전화가 오더라고요
(신혼여행지는 한시간가량 시차가 났어요)
설마...하고 받았어요~
역시나 더군요..........
근데 한번으로 안끝나대요....?;;;;;;
참..... 너무한다 싶었지만.. 내일도 하겠어?
허허....;;;
내일도 내일모레도,, 여행마지막날도..,
전화, 문자, 카톡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을 집어던지고 싶더라고요~
꾸욱 참았습니다.
아. 전화내용.....
가장 기본적인 세금계산서발행
(회계파트서 일하고있습니다.)
굳이 나에게 물어야했을까?
회계프로그램 회사나 국세청에 전화하거나,
세무사사무실에 물을수있는데..................
꼭 나에게 묻는 4가지없는 내상사.
자긴 국내동해 다녀와서 샘부리는건가?싶네요...
이런 이기적인 행동 늘있던터라,
언제까지 참을수있을지ㅜㅜ
제상사, 일부러그런거죠?그쵸?
#추가할게요~
결혼전날, 보통 하루 쉬지요?
그날도 전화가 아침부터 12통왔어요...
물론.. 안받음 됐지만...
음.. 전화하게되믄 되도록 안하겠지만...받아달라더군요
신혼여행때도 제가 가서 처리할테니...
거래처에 내핑계대라..얘기도했고요..
근데 계속함ㅡㅡ
제 상사가 성격이 좀 드러워요
전화를 받지않음 뒷일이 두려웠던거죠..
다녀와서도 "넌 니일을 내가했는데... "고맙단말안했다고
엄청 뭐라더군요...
그냥 그랬네요... 안받음 그만이였는데...ㅜ
후환이두려웠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