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일어날 문제들이었지... 그래서 나도 선별적 복지를 해야한다고 생각했고. 왜 선별적복지를 하지않고 무차별 복지를 해야하냐 라고 물으니 많은 사람들이 아이가 차별을 느낄수있고 학교에 복지혜택을 받는 가난한집아이라는 인식이 박힐수있다. 는거였는데 사실 방학만 되면 다 알수밖에없음... 방학되면 밥값을 동사무소에서 주거든... 싹다 소문 퍼짐... 이게 복지라는게 다같이 잘먹자가 되어야지 잘먹든 못먹든 다 똑같이 먹자는 공산주의지...
베플ㅇㅇㅇ|2014.11.30 23:46
진짜 이거 찬성한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찬성한걸까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그저 나도 급식 공짜로 먹으면 끝이라는 그런 생각으로 찬성한건가? 그 공짜로 먹는 밥값이 다른곳에서 온다는걸 모르는건가? 진짜 무슨 생각들로 사는 건지